
이창섭 사계, 그리고 너, 빗소리로 시작한 주르르에서 열한 달 만에 네 계절로 넓어졌습니다
이창섭 미니 3집 Lee;Make의 타이틀곡 '사계, 그리고 너'가 9월 15일 저녁 6시에 나왔습니다. 지난해 10월 '주르르'와 나란히 놓고

이창섭 미니 3집 Lee;Make의 타이틀곡 '사계, 그리고 너'가 9월 15일 저녁 6시에 나왔습니다. 지난해 10월 '주르르'와 나란히 놓고
에어컨 때문에 여름 내내 문을 닫아 둔 베란다는 9월 중순이 되어서야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. 태풍이 아직 오는 이번 주에 할 일과, 결로가 시작
배포는 초록불이었고 서버도 멀쩡했는데 며칠 뒤 업로드 이미지가 전부 깨져 있었습니다. 배포 스크립트의 git clean -fd 한 줄이 추적 안

8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6000억 원 늘었습니다. 7월 6조 4000억 원의 절반도 안 됩니다. 그런데 주택담보대출은 4조 3000억

값이 2만 원밖에 차이 나지 않는 128L 뚜껑형과 148L 스탠드형을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. 20L 용량 차이보다 높이 900mm와 1392m

국립한글박물관이 올린 30분짜리 한글날 100돌 강연. 첫 기념일은 11월 4일이었고 이름도 한글날이 아니었다. 강연이 짚은 연도와 날짜를 실록

빅나티가 8월 31일에 낸 싱글 노스탈지아가 멜론 일간 차트에 36위로 들어와 9월 7일 12위까지 올라갔습니다. 하루도 내려간 날 없이 오른

여름이 끝나면 욕실 이음매와 옷장 뒤, 창가 벽지에서 검은 자국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. 없던 것이 생긴 게 아니라 여름 내내 자란 것이 드러나
Too many open files 는 열어 둔 파일이 많아서 나는 말이 아닙니다. 파일 디스크립터 한도가 정확히 무엇을 세는지, soft 와

전기레인지는 출력 숫자로 고르는 물건이 아닙니다. 원룸 1구, 쓰던 냄비를 그대로 쓰는 집, 식탁용, 전월세 2구, 명절 조리대까지 자리별로 무

박물관과 유산 기관이 자기 이름으로 만든 추석 영상 네 편을 모았습니다. 10분짜리 세시풍속 강의부터 문교부가 1966년에 찍은 29분짜리 강강

에스파부터 이즈나까지, 올여름 한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먼저 나온 K팝 싱글 다섯 곡을 발매 순서대로 묶었습니다. 오늘 나오는 이즈나의 일본 데뷔